나는 마족이 아닌가. "뭐야? 나는 정신이 말짱해. 보라

나는 마족이 아닌가. "뭐야? 나는 정신이 말짱해. 보라



많은 분들이 그 전에 저주를 걸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억지로 죄명을 갖다 붙이셨지요. 그런 묻겠습니다. 어째서 당시에 병에는 붉은 머리카락이 있었던 걸까요? 7월 전에 저주를 거셨다면 분명히 붉은 액체만 들어있어야만 되는 것 아닙니까? 설마

며 우리의 주의를 집중시키고 있었다. 핏빛처럼 붉은 꽃잎은 불가사의할 정도로 아름다웠다. 그러나 로튼이 장미꽃을 뽑아들자 갈색으로 변해 흐물거리는 줄기가 모습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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